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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해운 파산 후폭풍, 운임 상승

한진해운 사태 발생 이후
수출기업들이 해상운임 상승으로
가격 등 경쟁력 저하에 직면해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국무역협회는 화주업체
3백32개 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지난해 9월 한진해운 법정관리 이후 수출지역 해상운임이 올랐다는
응답률이 65.4%였다고 밝혔습니다.

운임이 상승했다고 응답한 업체들
가운데 23.3%는 특별한 대응책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진해운 파산으로 외국적 선사를
이용하는 수출화주가 크게 늘면서
국적선사 육성이 시급한 과제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강소라 기자
  • 강소라 기자
  • so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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