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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동대만 간이역 본격 조성

경남 남해 보물섬 800리길의
첫 거점지인 '동대만 간이역' 조성
사업이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남해군은 지역민과 관광객을 위한
융*복합 문화 장터 "동대만 간이역"
조성사업이 이번주 첫 섭을 떠
오는 2019년 준공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동대만 간이역에는 향토음식점과
게스트 하우스, 특산물 판매장 등이
들어설 예정이어서 지역 소득 창출에도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 u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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