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장노년 일자리 지원사업 총력

전국도시 가운데 고령화 속도가
가장 빠른 부산시가 올해부터
장노년 일자리 지원사업에 총력을
기울입니다.

시는 먼저 자체 예산을 투입하는
'부산형 베이비부모 일자리 지원사업'으로 370개 일자리를 지원하고
장노년 일자리지원센터와 시니어 클럽등과 연계해 2천4백여개 장년층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입니다.

올 하반기에는 '50+ 포털'을 구축해 장노년층에게 컴퓨터와 스마트폰으로 일자리, 교육, 사회참여, 생활정보, 커뮤니티 등 5개 분야 정보를
통합 서비스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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