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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군수,원안위앞 1인시위

오규석 기장군수는 오늘(7)
서울 원자력안전위원회 앞에서
수출용 신형연구로 건설허가를
촉구하는 1인시위를 벌였습니다.

오군수는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신형연구로 건설허가를 지연하고 있어
최악의 경우 사업 자체가 좌초될수
있다며 조속한 허가를 촉구했습니다.

{오규석 기장군수/3천500억원의 예산이 투입되고 45만평으로 조성된 방사선 의과학 산업단지가 허가의 지연으로 의햇ㅓ 무산 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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