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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기 좋은 3월,'마라톤도 좋아요'

조회수1.18K의견0

{앵커:
3월로 접어들면서
야외 운동을 하기 정말 좋은 계절이
다가왔습니다.

특히 봄철엔 달리기 같은 유산소
운동이 좋다고 하는데요.

마라톤 동호인들이 겨울내내 기다리던
대회 소식도 줄을 이을 예정입니다.

현승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평일 오후 부산 온천천.

꽃샘추위에 외투를 챙겨입긴 했지만 봄 햇살을 기다려왔던 운동족들의
발걸음이 가볍습니다.

{한만기/부산 금정구/"겨우내 추워서 운동을 못하다가 날씨가 따뜻해져 오늘 모처럼 나오니까 상당히 기분이 좋네요.}

전문가들은 봄철엔 달리기와 자전거 처럼 면역력과 심폐기능을 높여주는 유산소 운동을 추천합니다.

{박종진/ 경성대 스포츠건강학부 교수/"상해예방을 위해서는 준비운동을 반드시 해야되고 축구같이 몸을 부딪히는 운동보다는 조깅같이 혼자하는 운동이 좋으며 운동이 다 끝난 후에는 반드시 정리운동을 해야합니다."}

"꽃샘추위에도 불구하고 이곳 온천천에 3월의 봄을 만끽하기 위한 분들이 적지 않습니다. 그리고 해마다 3월이 되면 전국적으로 마라톤 대회도 열리는데, 다가오는 19일 부산에서 첫번째 대회가 열립니다."

수영강과 광안리 등 부산의 도심을
달리는 KNN환경마라톤이 건각들을
맞이할 준비를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특히, 10km와 건강 달리기 전구간이
병목구간 없는 쾌적한 코스로 설계돼
가족들도 안전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올 봄 KNN환경마라톤을 시작으로
다양한 마라톤대회가 지역에서도
잇따라 개최되면서 봄을 기다리던
마라톤 동호인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습니다.

KNN 현승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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