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조업하다 골절 부상 입은 선원 구조

어제(7) 저녁 6시쯤
경남 통영시 욕지면 남서쪽
85km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39톤급 유자망 어선에서 선원
53살 김모씨가 골절상을 입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경비정과 헬기로 김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후송했습니다.

해경은 김 씨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황범 PD
  • 황범 PD
  • yellowtiger@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