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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기업 12곳 사드 보복으로 피해

경남 창원상공회의소는
지역 제조업체 4백여 곳을 대상으로
사드배치로 인한 영향이 있는지
모니터링을 한 결과, 업체 12곳이
부정적 영향이 있는 것으로 답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업들은 중국 당국이 서류상 제품과 실제 통관 중인 제품이 맞는지
확인하겠다며 모든 컨테이너를 개봉해 확인하는 등의 방법으로 통관절차를 지연시켰다고 응답했습니다.

또 현지에 진출한 일부 기업은
생산공장에 대한 각종 규제가
강화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호소했습니다.

강소라 기자
  • 강소라 기자
  • so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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