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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무자격 운전면허 강사 무더기 적발

부산경찰청이
불법운전교육 특별단속을 벌여
자격도 없이 운전면허 교습행위를
한 김모 씨 등 10명을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입건했습니다.

경찰은 김 씨 등이 인터넷으로
모집한 수강생들로부터
일반 학원비의 절반 정도만 받고
운전교습을 벌였으며,
학원강사 준수사항 위반 51건과
학원 유사명칭 사용 12건도 함께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태훈 기자
  • 이태훈 기자
  • lth410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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