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난 노트북 역추적, 피의자 10명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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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부경찰서는
도난 노트북을 인터넷을 통해 매입한 혐의로 50살 강모 씨 등 6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씨 등은 지난 2011년 5월부터
지난해 말까지 중고사이트를 통해
시가 600만원 상당의 노트북 5대를
매입해 장물을 취득한 혐의입니다.

경찰은 노트북 맥번호를 역추적해
이들은 검거했으며, 강씨 등에게
훔친 노트북을 팔아넘긴
31살 김모 씨 등 4명도 함께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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