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 차량 훔쳐 무면허 운전, 중앙분리대 들이받고 도주

선배의 차량을 훔쳐 무면허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내고 달아난 10대 3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산 연제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 등의 혐의로 S군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3일 밝혔습니다.

고교를 중퇴한 이들은 지난해 10월 25일 오전 1시쯤 경남 김해시에 있는 선배 P씨의 집에 몰래 들어가 P씨의 차량 열쇠를 훔쳐 차량을 몰다 같은 날 오전 4시쯤 김해시의 한 공원 앞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고교를 중퇴한 이들은 무면허로 운전했고 차량 수리비는 1천만원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보도정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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