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게차 기사, 6m아래 화물선 바닥에 떨어져 중상

14일 오전 9시께 울산시 동구 염포부두에 정박한 3만3천t급 화물선에서 작업중이던 지게차 기사 K씨가 6m 아래 화물창 바닥에 떨어졌습니다.

울산해양경비안전서와 소방구조대는 K씨를 들것에 태워 크레인으로 갑판까지 끌어올린 뒤 울산대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K씨는 뇌출혈과 두개골 골절 등 중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은 K씨가 철제파이프 적재 더미 위에서 작업하다가 추락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보도정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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