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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광안리 놀이시설 생긴다

부산 해운대해수욕장과
광안리해수욕장 일대에
어린이 놀이시설이 만들어져
더 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부산 해운대구는 다음달 1일부터
해운대해수욕장에 길이 30m 규모의
모래 미끄럼틀과 모래놀이 체험존을 설치해 4월과 6월, 9월과 11월에
집중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광안리해수욕장 옆 민락어린이
수변공원에는 넓이 600제곱미터
정도의 어린이 물놀이장이 들어설
예정이며, 수영구는 오는 7월부터
시범운영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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