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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장 안전관리 소홀, 현장소장 등 2명 입건

부산 동부경찰서는
공사장에서 안전관리를 소홀히 해
근로자를 다치게 한 혐의로
현장소장 A씨와 작업반장 B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 등은 지난해 12월
부산 동구의 한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근로자에게 안전모를 쓰게 하지 않아 사다리 위에서 떨어져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태훈 기자
  • 이태훈 기자
  • lth410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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