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A 남해안 현장점검 종료

지난 8일 시작됐던 미국 FDA, 즉 식품의약국의 남해안 청정해역 점검이 오늘(15) 모두 끝났습니다.

미국 점검반은 그동안 남해안 청정해역과 주변의 발생가능한 오염원들을 중점적으로 점검했으며, 오늘(15) 통영 굴수협에서 비공개로 마무리 강평회를 열었습니다.

미국 FDA 점검반은 내일(16) 해양수산부등 정부 관계자들과 마지막 회의를 마친 뒤 18일 귀국할 예정입니다.

이번 점검의 최종 결과는 두 달 뒤쯤 나올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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