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 육용오리 농장, 예방적 살처분 실시

경남도는 거창군 마리면 소재
농장의 육용오리 2만2천400마리에
대해 긴급 예방적 살처분을 실시
했다고 밝혔습니다.

방역당국은 이 농장이 전남 영암의
AI항체 양성 육용오리 농장과
같은 부화장에서 오리를 입식해
선제적 살처분과 함께 이동제한,
축사소독 등의 조치를 내렸습니다.

경남에서는 지난해 12월 양산과 고성,
올해 2월에는 하동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해 22만4천여 마리를
살처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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