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선관위 조기대선 관리 본격화

부산시 선관위가 오는 5월 9일로
확정된 조기대선에 대비해 선거관리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부산시 선관위는 오늘(17)
일선 구군 선관위 담당자들과 함께
조기대선 관리대책회의를 열고
선거일이 촉박한만큼 정당이나 후보자들의 정책을 정확히 알릴 수 있는
방안 등에 대해 집중 논의했습니다.

특히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가짜 뉴스 등 사이버 선거범죄에 대비해
과학적 조사기법을 활용하는 등
투명성과 정확성을 확보하는데 주력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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