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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삼성교통 합의, 고공농성 해제

경남 진주시 대중교통 개편안을 두고
갈등을 빚었던 시와 삼성교통이 오늘
극적으로 합의하면서 120미터 높이 김시민대교 주탑에서 고공농성을 벌이던 노조원들이 16일만에 내려왔습니다.

진주시와 삼성교통,시민단체와 3자는오늘 운송원가 보장 등의 합의를 일궈냈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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