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량장 해상서 60대 시신 발견

어제(18) 오전 9시쯤
부산 봉래동 물량장에서
62살 정모 씨가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소방은 정 씨의 시신을 인양해
해경에 인계했으며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황보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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