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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방화등 화재 잇따라

오늘 새벽 3시 반쯤
부산 다대동 한 아파트 17층에서
불이 나 주민 3명이 연기를 마시고
1백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정신과 치료를 받은 적이 있는 54살 A씨가 환청을 듣고 자신의 집에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 5시쯤에는
부산 연제구 한 유흥주점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2천7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반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술집 손님과 2~4층 모텔 투숙객등 5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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