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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실적 르노삼성, 지역경제 견인차

조회수768의견0

{앵커:
부산경남 제조업이 끝없는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거의 유일하게 약진하고 있는
기업이 있습니다.

바로 르노삼성 자동차인데요,

지역 협력업체까지 견인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윤혜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부산 강서구
르노삼성 자동차 생산공장입니다.

밀려드는 주문량을 맞추기 위해
평소에 쉬던 토요일 저녁까지
공장을 가동해야 할 정도입니다.

지난해 3월, 9월에 출시한
신차 SM6와 QM6의 인기몰이
덕분입니다.

지난해는 전년 보다 20% 신장해
매출 6조원, 영업이익 4천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이 달 말에는 QM6를 유럽시장에 처음으로 판매할 예정이어서 올해 더욱
기대가 큽니다.

르노삼성은 지난해 24만대를 판매한 데 이어 올해는 27만대 판매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지역경제에는 가뭄에 단비 같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르노삼성의 부산경남 협력사는
전체 36%인 95개사로
매출에서는 57%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지난 2014년부터
수출하기 시작한 닛산 로그도
1년 만에 60% 넘게 수출량이
증가했습니다.

{강준호 르노삼성 이사/"특히 저희가 연관된 부산경남지역 협력업체가 굉장히 많습니다. 요즘 경기가 어렵지만 저희 르노삼성 자동차의 분위기는 좋기에 협력업체의 성장과 함께 부산지역 경제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르노삼성자동차의 약진이
계속된 악재로 동력을 상실한
부산경남경제에 그나마 숨통을 틔워주는 효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KNN 윤혜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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