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서 트럭끼리 추돌, 2명 다쳐

오늘(20) 오전 11시쯤
경남 창원시 용원동의 한 사거리에서
25톤 덤프트럭이 5톤 트럭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5톤 트럭 운전자 61살 황 모 씨와 덤프트럭 운전자 60살 이 모 씨가 다리 등을 다쳐 가까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황 씨가 신호를 위반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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