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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증강*가상현실 선도도시 꿈꾼다

조회수920의견0

{앵커:포켓몬고 열풍을 일으킨
증강현실 AR과 가상현실 VR이
차세대 산업으로 떠오르면서,
부산시도 발빠르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선도업체와 손잡고,
관련 기업 발굴과 육성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김성기 기자입니다.}

{리포트}

온 몸에 센서를 장착하고,트레드밀이란 발판을 밟으면서 즐기는 가상현실 VR기기입니다.

제자리에서 즐기는 기존 VR게임기보다 한 단계 진화해,걷고 뛰는 신체 자체 움직임을 구현했습니다.

이 시스템은 한 공간에서 여러명의
가상현실 사용자를 인식할 수 있는
첨단 기기입니다.

이같은 가상증강현실을 직접 체험하고,콘텐츠를 개발해 거래하는 센터가 부산 벡스코에 문을 열었습니다.

전시장 위주의 서울과 달리,컨텐츠 개발을 지원하는 시설로는 사실상 국내 최초입니다.

{서병수/부산시장/"부산은 게임과 영화영상산업 콘텐츠와 결합한 기술을 많이 개발하고 있습니다."}

가상현실 분야 세계적 선도업체인
대만의 HTC VIVE사와 손잡고,
관련 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프로그램도 만들었습니다.

{지미 펭/HTC VIVE 아시아총괄담당/"우리는 미래에 우리 삶의 전반에 걸쳐 AR,VR(가상증강현실)산업이 차세대 컴퓨팅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봅니다."}

가상증강현실 기업들이 활동하는 창업 생태계 측면에서는,부산이 국내 시장을 선점한 셈입니다.

특히 가상현실의 기본이 되는 영화,게임산업의 저변은 부산의 강점입니다.

{이현욱/앱노리 대표(부산 VR게임업체)/"B2B(기업간 거래)업체들에게 홍보를 할 수 있고 판로를 개척할 수 있는 좋은 공간입니다."}

부산시는 스타트업 기업 발굴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오는 6월 제1회 부산 VR 페스티벌을 개최합니다.
KNN김성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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