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데이터 창업기업 지원…기술보증 업무협약

기술보증기금과 한국정보화진흥원은 22일 진흥원 대구 본원에서 “공공데이터 산업 생태계 조성과 창업성장 공동지원”에 관해 업무협약을 했습니다.

4차 산업혁명과 지능 정보사회에 대비해 공공데이터를 활용하는 우수 기업을 발굴해 지원하기 위한 목적입니다.

이번 협약으로 진흥원은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이윤을 창출하는 기업을 발굴하고 기보는 해당 기업의 사업화 자금과 컨설팅을 지원합니다.

또 기보는 공공연구소 등이 매각하려는 기술 25만여건과 중소기업이 매입하려는 기술 1천여건 등 공공데이터를 예비 창업자에게 제공합니다.

그동안 800여건의 기술이 이전됐는데 지난해 이 기술을 활용한 창업 사례는 23건에 달했다. 공공데이터를 활용하는 58개 기업에 199억원의 보증을 지원하기도 했습니다.

진흥원은 공공데이터 활용지원센터를 설치하고 공공데이터 포털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보도정보센터]

작성자없음  
  • 작성자없음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