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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초중고교 B 형 독감 급증 주의

개학이후 부산지역 초중고등학교를 중심으로 B형 독감 환자들이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주의가 필요합니다.

부산시는 올해 11주차 독감 환자가 8.5명으로 그 전주의 7.2명에 비해 2주 연속 증가했으며 한때 3.6명까지 떨어졌던데 비하면 2배 이상 독감환자가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환자 발생은 주로 학생들이 많은데 7살부터 18살 사이 환자가 2주일만에 7.7명에서 26.3명으로 늘어났는데 이런 수치는 전국 평균보다 2배 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에 확산되는 독감은 지난 겨울 확산된 A형과는 다른 B형 독감인 것으로 확인됐으며 현재 전국적으로 B형 환자가 A형보다 2배 이상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표중규 기자
  • 표중규 기자
  • pyowil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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