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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소 위생점검서 경남도내 2개 학교 적발

교육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2월 22일부터 3월 3일까지
신학기 학교집단급식소 위생을
점검한 결과, 경남에서는 2개 학교와
5개 식품판매업체가 적발됐다고 밝혔습니다.

진주지역 A초등학교와
B중학교 2곳의 집단급식소가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적발됐고,
창원 4곳과 밀양 1곳의
식품판매업체는 시설기준 위반으로
각각 적발됐습니다.

강소라 기자
  • 강소라 기자
  • so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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