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뉴질랜드서 투자설명회 열어

부산시가 어제(4일) 뉴질랜드
오클랜드 타운홀에서 현지 기업인을 대상으로 투자설명회를 열었습니다.

부산시는 부산의 투자환경과 외국인 정주환경 등의 우수성을 알리고
오클랜드가 우위를 차지하고 있는
스마트시티와 해양레저 산업 등을
대상으로 한 투자사업을 발굴해
제안했습니다.

어제 설명회에서는 수륙양용 요트
제작분야에서 세계 최고기술을 보유한 오클랜드에 있는 S사가 부산시에
투자의향서를 제출했습니다.

김성기 기자
  • 김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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