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재준 전 국정원장, 대선 출마 선언

19대 대선에 무소속으로 출마한
남재준 전 국정원장이 부산을 찾아
국가안보를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남재준 전 원장은 40여년동안 안보를 고민해 온 직업군인 출신으로
국가안보를 튼튼히 해
위기를 관리하는데는 자신이
적임자라며 보수층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표중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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