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향사랑 나무심기 행사 열려

제72회 식목일을 맞아 경남 합천군
초계역사공원에서는 고향사랑 나무심기 행사가 열렸습니다.

재일 도민회 회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행사에서는 소나무를
비롯한 14종 만여 그루가 식재됐습니다.

올해로 41회째를 맞은 향토 기념식수
행사는 그동안 28만 그루의 나무를
심어 푸른경남 가꾸기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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