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영국 도의원, 경남도지사 출마 선언

정의당 경남도당위원장인 여영국 경남도의원은 오는 5월 9일 경남도지사 보궐선거가 치러질 경우 출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여의원은 홍준표 경남지사측으로부터 8번의 형사고발을 당하는 등 모욕적인 수모를 견뎌왔다며 경남지사 보궐선거는 반드시 치러져야 하고, 그럴 경우 출마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홍준표 경남도지사가 도지사 보선은 없을 것이라고 밝힌 가운데, 야권 후보들은 잇따라 출마선언을 하며
압박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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