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고속도로서 25t 탑차 화재…1억5천만원 피해

6일 오전 2시 2분쯤 울산시 울주군 언양읍 울산고속도로 언양방면 졸음쉼터 인근에서 25t 탑차에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불은 10여 분 만에 진화됐고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적재함 실려 있던 강선 등 타이어 재료 10t가량과 차량 일부가 소실돼 1억5천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브레이크가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보도정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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