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금산 진달래축제 8일 열려

경남 거제시의 대표적인 봄 축제인 “대금산 진달래축제”가 오는 8일 대금산 진달래 군락지에서 열립니다.

6일 시에 따르면 산 중턱부터 정상까지 2.4ha에 걸쳐 진달래 군락이 장관을 이루는 대금산의 진달래는 현재 70%가 개화했습니다.

이번 주말이면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입니다.

봄을 즐기려는 행락객들이 지난달부터 몰려들기 시작한 대금산에 이번 주말엔 1만여 명이 찾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시 관계자는 “행사 당일부터 다음주까지는 주말 일반차량의 임도 진입이 전면 통제된다”고 말했습니다.
[보도정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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