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교육청, 선거중립·공직기강 특별점검

울산시교육청은 5월 9일 제19대 대통령 선거와 관련해 공무원 공직기강 해이와 선거 중립의무 위반 행위에 대한 특별점검에 나섭니다.

시교육청은 근무태만 등 공직기강 문란행위와 공무원 행동강령 준수 실태, 청탁금지법 이행 상황을 집중적으로 점검합니다.

특히 인사와 계약, 예산집행 등에 대한 부정청탁이 발견되면 강도 높은 감찰을 벌입니다.

더불어 공직기강 점검 과정에서 공직자의 선거 중립, 청탁금지법 위반 행위, 공직기강 문란행위에 대한 제보를 유도하기 위해 울산시교육청 홈페이지와 모바일 부조리신고센터를 통한 제보 방법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기로 했습니다.

모바일 부조리신고센터에는 공직비리 익명신고센터와 공직자 부조리신고, 청탁금지법 위반신고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정홍 시교육청 감사관은 7일 “공직기강을 위반할 경우 지위고하를 불문하고 엄중히 문책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협의회는 자유학기제 전면시행으로 진로체험 비중이 확대되자 다양한 진로체험처 개발, 안전한 진로체험지원, 학교-진로체험처 매칭, 지역 진로체험센터의 역할, 업무 공조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올해 자유학기제 진로체험 지원 방안은 5개 구·군 진로체험지원센터 역할을 확대해 진로 멘토링 인력지원, 현장 컨설팅 등을 밀착 지원하는 등 허브 역할을 하도록 체계화합니다.

전 학교의 진로체험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컨설팅이 가능한 지원체제도 구축합니다.
[보도정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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