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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정당 경남 이어 부산 대선 행보

{앵커:바른정당 유승민 후보의 부산경남 껴안기 행보가 오늘도 계속됐습니다.

경제 전문가 이미지 심기에 주력하면서, 보수 적통 경쟁 중인 홍준표 후보에 대한 집중적인 견제를 이어갔습니다.

양강 구도가 된 문재인 안철수 후보는
각각 내부 지지세력 붙잡기와 안보 이미지 심기에 주력했습니다.

표중규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바른 정당 유승민 후보는 이른 아침 자갈치시장 상인들과 만난후 곧바로 부산필승결의대회를 가졌습니다.

선대위원장인 김무성 의원 등
부산 전현직 국회의원과 단체장,
기초,광역의원들이 모여 세 결집에
나섰습니다.

유후보는 안보를 내세워 문재인, 안철수 후보와 차별화를 노렸고 경제를
내세워 지역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유승민/바른정당 대선후보/이런 우리경제를 이끌어가는 주력산업들이 지금 전부 다 비실비실거리는데 제가 대통령이 되면 바로 그런 우리 경제를 살리는 일을 누구보다 잘 해낼 자신이 있습니다.}

이어 부산상공회의소에서 지역 경제계 인사들을 만나 경제현안을 논의하는등 경제전문가 이미지를 강조했습니다.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충남을 찾아 안희정에서 안철수로 빠지는
내부 지지세 붙잡기에 공을
들였습니다.

보수층을 놓고 유 후보와 경쟁하는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는 인천경기 선대위발대식 등을 갖고 보수재결집을 강조했습니다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는 17사단을
방문해 안보이미지를 강조하는 등
후보들 저마다 핵심공략층에 맞춘
공약경쟁을 이어갔습니다.
KNN 표중규입니다.

표중규 기자
  • 표중규 기자
  • pyowil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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