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대표 기능인 171명 탄생…기능경기대회 폐막

기술인의 축제인 2017 부산기능경기대회가 6일간 일정을 마치고 10일 폐막했습니다.

올해 대회에는 43개 직종에 463명이 참가해 부산기계공고 등 8개 경기장에서 열띤 경쟁을 벌였습니다.

이 가운데 직종별 171명이 부산을 대표하는 기능인으로 선정됐습니다.

산업용 로봇 부문에 출전한 경남공고 2학년생인 강익훈(18)·정재욱(18) 군은 최연소 금메달리스트로, 목공 부문의 김종욱(65) 씨는 최고령 금메달리스트로 각각 선정됐습니다.

이번 수상자 가운데 정규직종 메달리스트 140명은 올해 9월 제주도에서 열리는 제52회 전국 기능경기대회에 부산 대표로 출전합니다.
[보도정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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