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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돈받은 함안군수 비서실장 구속기소

창원지검 특수부는
경찰이 특가법상 뇌물수수 혐의로
송치한 경남 함안군수 비서실장
45살 우모 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검찰은 뇌물수수와 공여 등의 혐의로
구속된 관련자 5명 가운데
먼저 송치된 우 씨와
54살 산업단지 시행사 대표 전모 씨, 47살 장례식장 대표 오모 씨 등 3명을 재판에 넘겼습니다.

함안군수 선거캠프 출신인 우 씨는
사업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지난 2014부터 2016년까지
전 씨로부터 5천5백만 원,
오 씨로부터 2억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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