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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세환 BNK 회장 16시간 검찰조사받고 귀가

성세환 BNK금융지주 회장이
자사의 유상증자 과정에서
주가시세를 조종하는데 관여한 혐의로
어제(10) 검찰에 소환돼
16시간 조사를 받고
오늘(11) 새벽 귀가했습니다.

부산지검 특수부는
성 회장을 상대로
주가시세를 조종하는데 관여한
혐의를 입증하는데 필요한 내용을
집중적으로 캐물었으며,
조만간 신병처리를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성 회장은 검찰 조사에서
주가시세 조종 혐의를
완강하게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태훈 기자
  • 이태훈 기자
  • lth410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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