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교통사고 사망자 없는 안전경남 추진

경남도는
도내 교통안전 향상을 위해
앞으로 5년 동안 7천 4백억원을
투입하는 제3차 경상남도 교통안전
기본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습니다.

도는 이번 교통안전 기본계획을
착실히 추진해 지난 2015년 연간
4백여 명이었던 교통사고 사망자 수를 오는 2021년까지 2백여 명 수준으로 줄인다는 방침입니다.

강소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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