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소상공인 폐업자산 재활용시스템 도입

사업에 실패한 소상공인의 폐업을
돕고 재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물물거래 시스템이 부산에
도입됩니다.

물물교환인 '바터 트레이딩 시스템'은 소상공인인 폐업 뒤 재창업을 위해
폐업자산을 거래하거나 교환 또는
재활용하는 방식입니다.

부경대 용당캠퍼스 행복재생창업센터가 주관하는 이 사업은 폐업자산
가치를 평가한 뒤, 현금이나
전용 포인트로 지급하고 재창업때
이를 활용해 구매를 돕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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