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앞 바다 응급환자 헬기후송

어제(13) 밤 9시쯤
경남 거제시 홍도 남방 20km
해역의 한 대학 실습선에서
19살 A군이 전신마비 증상을
보이며 쓰러졌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2시간만에 헬기로 A 군을 병원으로
후송했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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