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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아이 날씨 4월15일(토)

한 낮엔 따뜻한 봄기운이 완연했습니다. 내일도 부산의 낮 기온이 21도까지 오르는 등 오늘만큼 따스하겠는데요, 내륙은 덥게도 느껴질 수 있겠습니다. 그만큼 해가 지고나면 기온이 빠르게 떨어지니까요, 일교차 염두에 두시고 알맞은 옷차림 하시기 바랍니다.

현재 한반도 상공 대체로 깨끗하지만, 오늘 밤부터 내일 아침사이 해안과 일부 내륙에는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도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밤부터는 차츰 흐려지겠고 중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높게 나타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경남지역 내일 아침기온은 오늘과 비슷하게 출발하겠습니다.

한 낮 기온도 오늘과 비슷하거나 더 높아서 초여름 처럼 더운 곳도 있겠는데요, 창녕은 28도, 함안 27도, 창원 23도가 예상됩니다.

부산도 낮 최고 21도, 양산 26도선에 머물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부 먼바다를 중심으로 약간 높게 일겠지만 그밖의 해상은 비교적 잔잔하겠습니다.

다음주 월요일부터는 다시 비소식이 잦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조문경 리포터
  • 조문경 리포터
  • choregina@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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