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서 화재로 80대 할머니 숨져

어제(15) 오후 5시 20분쯤
경남 함안군 군북면 모로리의 한 주택 인근 대나무밭에서 불이 나면서
88살 이모씨가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화재원인과 함께
이씨의 사망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어제 저녁 6시 40분쯤에는
경남 진주시 신안동 모 아파트 재활용창고에서 불이나 350여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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