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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속 해초에서 해삼이 '무럭 무럭'

남해군이 오늘(19일) 미조면
설리해역에서 해삼 양식 성장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어린 해삼이
10~20cm 정도까지 자라는 등
서식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남해군은 지난2014년부터
사업비 62억원을 들여
해삼씨뿌림 사업과 굴껍데기형,
해삼어초 투하 사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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