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미혼남녀 만남 이벤트 선남선녀 페스티벌

계절의 여왕 5월을 맞아 부산에서 미혼남녀 만남 이벤트인 “선남선녀 페스티벌”이 열립니다.

부산시는 5월 20일 오전 10시 해운대 더베이101에서 부산에 사는 미혼남녀 40명을 초청해 만남의 기회를 갖는 “선남선녀 페스티벌”을 연다고 20일 밝혔습니다.

페스티벌에 참여할 미혼남녀는 다음 달 12일까지 공개 모집합니다.

페스티벌에서는 첫 만남의 어색함을 떨치기 위한 개성만점 자기 소개와 “보트는 사랑을 싣고”, 파트너 선정게임, 동백섬 로드 데이트 등을 하며 참석자 간 대화의 시간을 가집니다.

부산시는 2008년부터 “부산 갈매기 사랑 만들기 프로젝트”로 미혼남녀 만남 행사를 열고 있습니다.

올해는 이번 페스티벌을 포함해 모두 4차례 만남 이벤트를 할 예정입니다.
[보도정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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