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서식지 확보가 따오기 야생적응 성공 열쇠

경남 창녕 우포늪에서 복원중인
따오기의 야생 방사와 자연 적응을
위한 세미나가 람사르환경재단과
경남도, 창녕군의 주최로 오늘(20)
오후 창녕에서 열렸습니다.

세미나에 참가한 국내외 복원*환경전문가들은 좋은 서식지 확보와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전문 인력 확보를
가장 큰 과제로 꼽았습니다.

따오기는 현재 171마리가 복원됐으며
경남도와 창녕군은 올해 안으로
따오기를 300마리로 늘려 내년
상반기 안으로 이중 20마리를
야생으로 방사할 계획입니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