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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업원으로 일하던 주점 금고 털어

부산 남부경찰서는
자신이 일하던 주점에 침입해 금고에서 현금을 훔친 혐의로 34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12월 3일 새벽 6시쯤
자신이 종업원으로 일을 하던 부산 광안동의 한 주점에 침입해 카운터 금고에서 현금 138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현승훈  
  • 현승훈  
  • annhyu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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