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귀비 700주 재배 80대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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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사천경찰서는 텃밭에서 양귀비를
대량으로 재배한 83살 A 씨를 마약류관리법을 위반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
했습니다.

A 씨는 지난 3월중순부터 최근까지
경남 사천시 소재 자신의 텃밭에서
상비약 등으로 사용할 목적으로
마약의 원료가 되는 양귀비 700주를
재배한 혐의입니다.

경남경찰청은 봄철 양귀비 개화기와 대마 수확기를 맞아 이달부터 다음달까지 집중 단속을 벌일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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