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납치했다", 보이스피싱 전달책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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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제경찰서는
63살 A씨를 상대로 딸이 납치됐다고 속여 돈을 가로챈 혐의로
말레이시아 국적의 보이스피싱 전달책 38살 B씨를 구속했습니다.

B씨는 지난 12일
딸을 데리고 있다며 돈을 갖고 오라고 속여 A씨로부터 1천2백만원을
가로채고 지난 14일에는
또 다른 피해자로부터 돈을
가로채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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