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클로징

원자력발전소가 필요하다고 할때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지 않은 클린에너지에다 저비용 에너지라고 주장합니다.

이를 두고 원전을 반대하는 측에서는
원전신화에 갇혀있다고 반박합니다.

하지만 엊그제 일본원전연구개발기구는 좀 다른 해석을 내놨습니다.

원전 재처리시설을 해체하는데 무려 70년의 시간이 걸리는데다, 비용도 8조원이 넘는것으로 추산했습니다.

그렇다면 원전은 신화일뿐 전혀 저비용에너지와는 거리가 먼 것이 됩니다.

고리원전 1호기 폐로 앞으로 얼마나 걸릴지 그리고 비용은 얼마나 들지 아직 아무도 모릅니다.

이런 상황에서 원전 5,6호기 건설은
여전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뉴스아이 마칩니다.

이재현 PD
  • 이재현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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