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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5일 아침신문읽기

4월 25일 아침신문읽기입니다.

먼저 부산일보 살펴보겠습니다.

제 19대 대선이 2주 앞으로 다가온 가온데, 부산지역 길거리 유세도 동서격차가 뚜렷하다는 내용입니다.

주로 서부산권보다는 동부산권에 유세활동이 집중되고 있다고 신문은 전하고 있는데요.

상대적으로 표심이 유동적인 젊은층이 많이 살기 때문에 동부산권을 집중 공략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다음은 국제신문입니다.

부산에 분교를 설치한
제1호 외국대학교인
프리드리히 알렉산더대학이 8년만에 철수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신문은 전하고 있습니다.

부산시는 해당 대학이
올해 안에 지사산업단지 내 캠퍼스
철수 절차에 들어가고, 향후 신설되는 유체역학연구소만 운영하겠다는
입장을 통보해왔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부산시는 협의없이 부산분교의
일방적인 철수는 불가능하다는
입장입니다.

지난 1743년 설립된 프리드리히
알렉산더대학은 독일의 국립대로,
화학*생명 공학 분야에서 세계적인
명문대로 통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경남도민일보입니다.

경남 지역 농가 소득이
3천 4백 24만원으로 9개 도지역에서 가장 낮다고 합니다.

제주도가 4천 5백여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경기도 4천여만원, 강원도 3천 8백여만원 순인데요.

경남의 경우 타 지역보다 고령화가 좀 더 심한 편이어서 농가소득이
낮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1995년 농민 소득이
도시근로자와 비교해 5%밖에 차이가
나지 않았지만, 지난 2015년에는
36%까지 벌어졌다고 합니다.

이어서 경남일보입니다.

정보통신 정책연구원 조사에 따르면,
4,50대 중장년층 10명 가운데 9명이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장년층의 SNS 이용률은
지난 2014년 33%에서
지난해 43.7%로 증가했습니다.

이들의 SNS 이용시간을 보면
50대는 하루 평균 55분,
40대는 57분 정도로 나타났습니다.

마지막으로 경남신문입니다.

창원시가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대책 마련에 들어갔습니다.

먼저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하는 사업장에 대해서는 수시점검을 강화하겠다는 입장인데요.

여기다 살수차를 자주 운행하고, 미세먼지가 심각할 경우에는 차량 2부제 실시 등도 검토하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이태훈 기자
  • 이태훈 기자
  • lth410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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