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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식장 집기 압류, 신혼부부 피해 우려

부산 수영구의 한 예식장의 집기류가 법원에 압류돼 예비 신혼부부들의
피해가 우려됩니다.

A 예식장은 185억원을 대출받고도
이자를 내지 못해 법원의
강제집행으로 웨딩홀과 뷔페 식당의 집기류가 압류 당했습니다.

이 예식장은 올해 10월까지
예비 신혼부부 약 60쌍의 결혼식이
예약돼 있습니다.

정기형 기자
  • 정기형 기자
  • k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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